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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근 강요 나빠효. 이건 뭐 당연한 말이고, 이 글에 언급되는 분도 부당해고 당한거니까 복직되거나 보상을 받아야 마땅한데, 갑자기 내가 궁금한건 이 분이 ' 게임업계 ' 사람이라는거. 이런 가혹한 근무환경을 강요하는 게임 회사는 어디일까가 궁금해졌다. 글에서 유추할 수 있는 대략의 힌트를 종합해보자면
- 게임업계의 대기업쯤 된다.
- 스튜디오가 10개 정도 된다.
- 사장이 여러명인데, 각 사장이 두어개의 스튜디오를 따로이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보인다.
- 이 글의 주인공은 신규 프로젝트의 중간단계에서 투입, 현재는 상용화된 프로젝트에서 일했었다.
- 야근 수당을 따로이 준다 (!!)
- 인센티브 짠 회사인가보다.
- 회사가 이사를 하는데, 이사용역업체를 안쓰고 직원들에게 직접 짐정리를 시킨다.
어디지? 엔씨? 넥슨? 네이버? 네오위즈? 한가지 내가 확신할 수 있는게 있다면 이게 N모사 이야기라는건데 ... 으흠.








